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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19:10]
배우 윤송아가 블록체인영화제 (Blockchain Film Festival 2018)에서 '블록체인 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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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송아가 블록체인영화제 (Blockchain Film Festival 2018)에서 '블록체인 스타상'을 수상했다.

 

▲ 사진=배우 윤송아     © 김진수 기자

 

▲     © 김진수 기자

 

윤송아는 국내 최초의 암호화폐, 블록체인 방송프로그램인 아시아경제tv '코인넘버원'에 이어, '코인즐겨찾기'의 메인MC로 국내 최초이자, 최장기간 블록체인MC로 활약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투표결과 올해의 '블록체인스타'로 뽑혔다.

 

블록체인영화제(Blockchain Film Festival· 이하 BFF· 조직위원장 배재광)가 지난 11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외 영화인과 블록체이너들 300여명 참여하여 국제영화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시상식에는 배재광 BFF 조직위원장, 정윤철 감독, 구상범 감독, 김현우 아시아경제TV대표, 임창재 감독, 김중기 배우, 김현정 프로듀서, 윤송아 배우, 정이서 배우, 백보라 집행위원, 알폰소 카발로(배우, 스페인), 비다 아지즈(배우, 아프가니스탄), 김규노 청춘 대표(청춘), 정석현 키다리펀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광남 변리사, 김규식 변호사, 류인수 대표, 배운철 대표, 배익권 회계사, 윤해성 대표, 임권택 대표 등 블록체인거버넌스컨센서스위원회(BGCC) 위원들과 다수의 블록체이너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블록체인필름페스티벌 2018’에는 미국, 유럽, 남미, 중동, 아프리카 전세계 30여개 국에서 138개 작품이 경쟁부분에 출품됐다. 예심을 통과한 40여개 작품을 놓고 심사위원들이 고심 끝에 이날 수상이 결정되었다.

 

올해 개봉한 영화 ‘덕구’, ‘미쓰백’에서 감성어린 연기를 보여준 윤송아는 최근 출연한 드라마 sbs ‘미스마: 복수의 여신’ 종영 후, 영화 ‘언니’ 의 2019년 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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