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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기사입력  2019/01/25 [14:49]
동두천시 불현동 대왕미가 착한식당, 소외계층에 밑반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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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현동 대왕미가 착한식당, 소외계층에 밑반찬 후원  



동두천시 불현동에서 대왕미가 식당을 운영 중인 허경범 대표는 지난 24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소외계층 가정에 밑반찬을 후원했다.

 

허경범 대표는 2018년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신규 선정된 이후 매월 불현동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중식을 대접하고 있으며, 식당을 방문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밑반찬 나눔 봉사까지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허경범 대표는 이른 아침에 손수 만든 나물과 여러 가지 반찬을 밑반찬 용기에 가득 담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에 후원했고, 이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이 결식의 우려가 높은 소외계층 5가구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허경범 대표는“저희 부모님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하여 밑반찬을 만들었으니, 오늘 반찬을 받으시는 분들이 모두 맛있게 드시고 조금이라도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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