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지난 20일 군동면사무소에 자비의 쌀이 기탁되었다     © 김서중 국장

 

최근 강진군 군동면사무소에 따뜻한 자비의 손길이 전해졌다. 바로 대한불교조계종 태영사(주지 도우)에서 지난 20일 군동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kg 30포를 기탁한 것이다.

 

태영사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자비의 쌀을 기증하고 있으며 수공예 도자기 및 그릇을 생산해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는 등 훈훈한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에 기증한 쌀은 태영사 불자들이 십시일반으로 시주한 공양미를 모아 준비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태영사 주지 도우스님은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요즘 우리 주변의 약자와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종남 군동면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자비의 손길을 건네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쌀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과 장애인 등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과학적이고 중장기적인 부산만의 차별화된 수산정책 선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