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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국역사저널] "바쁘게 살아가는 당신, 잠시 몇초만 빌려주시겠어요?"

 © 타임챌린지 홈페이지 캡처

 

'타임챌린지'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이 문구와 함께 누르면 타이머가 올라가는 노란색 버튼이 보인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고 있고 사단법인 한국역사진흥원 (원장 강사빈), 평화와 인권 전국엽합회 (회장 이웅성)이 주관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직접 그리신 그림을 일러스트로 재해석해서 뱃지, 노트, 메모지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누미아띠가 후원한다.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웅성(청심국제고), 강사빈(인천포스코고), 신은수(청심국제고) 학생은 "이 프로젝트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라도 시간을 투자하여 아직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또 일본 정부 말고도 이 문제에 대해서 지지 또는 사과를 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본인이 직접 사과 또는 지지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 타임챌린지 길거리 캠페인 포스터     © 한국역사저널



또한 3.1운동이 100주년이 되는 2019년 3월 1일, 이 학생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편 타임챌린지 캠페인은 웹사이트 (http://www.timechallenge.net)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한국역사저널 (journal@kohisto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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