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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8:41]
'1919 유관순' 시사회를 보고나서
서울시청 다목적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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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11일 월요일, 서울시청 다목적 홀에서 3.1절은 기리는 '1919유관순'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가 있었다.

커다란 기대감 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진행이 될수록.의인들의 생생한 목소리까지 들으니, 눈가가 마르질 않았다 

'용서는 해도 잊지는 말자!'라는 극중 대사처럼 좀처럼 영상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끝나고 나서 박원순 서울시장님께서 다목적 홀을 찾아주셔서

영화를 만들어 주신 분들을독려하고, 이 영화를 모두가 볼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주라는 청중들의 요청에 흔쾌히 그자리에서 응답해주었다.

오늘을 사는 우리 어린 학생들이나, 어른들까지도 꼭 한번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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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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