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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암면 월하마을 주민대표들이 릴레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김서중 국장

 

민간주도 기부운동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도암면 행복천사 기부릴레이에 도암출신 향우들까지 동참하면서 기부참여 범위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지난 5일 도암면 지석리 출신인 강진교통 윤영기 사장이 도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도암지사협 지정계좌에 현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윤 사장은 “신문보도를 통해 도암지사협이 어려운 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을 자주 접하는데 최근 면 자체적으로 뜻 깊은 모금운동까지 펼치고 있다는 소식에 놀랐다. 고향의 좋은 일에 함께 하고 싶었다” 고 말했다.

 

한편 윤영기 사장이 운영 중인 강진교통은 1987년 개통한 이래 산골 오지도 마다않고 운행하며 오랫동안 군민의 발이 되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강진군과 함께 농어촌버스 1000원 단일요금제를 추진하여 강진군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원친절교육을 상시 실시하는 등 군민들에게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 도암 강성마을 이훈재 이장이 50만원, 남양축산에서 30만원, 월하마을(이장 윤치정) 주민들도 3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사랑의 릴레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모금운동 시작 두 달만에 연간목표액 1천만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도암면 이웃사랑 행복천사 기부릴레이는 마을단위, 업체, 개인 등이 지속적으로 참여의사를 표시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지정기탁계좌 모금액은 계속 쌓여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학동 도암면장은 “도암면이 이웃사랑으로 뜨겁다. 이제 향우들도 동참하고 있다.  그러나 모금보다 중요한 것이 사용이다. 어렵지만 십시일반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이 뜻 깊게 사용되도록 앞으로의 사업들도 차질없이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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