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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후 기자 기사입력  2019/03/18 [16:18]
키즈 걸그룹 '파스텔 걸스' 13~15세 편성 신곡 '웃귀박'발표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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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운동 100주면 기념 행사에 참여한 키즈그룹 파스텔걸스 / 스타존 그리포란 제공     © 김영후 기자


(서울=국제언론인클럽)김영후기자 = 지난 3월 16일 오후 7인조 걸그룹 '파스텔 걸스'가 구로구민회관에 열린 3.1 운동 100주년 기념 문화축제무대에서 신곡 '웃귀박'을 발표했다. 

7인조' 파스텔 걸스'는 지난 2018년 전국 노래자랑 연말결선 대상을 수상한 이력으로 화제를 몰고 온 키즈 그룹으로 13~15세로 구성이 되어있다.

문화축제에 참여한 '파스텔 걸스' 리더 김수민은 "건강한 국민송 '웃귀박'은 많이 '웃'고 '귀'를 만져주고 많은 '박'수를 치면 건강에 좋아진다."는 '웃귀박'의 뜻을 전했다.

신나는 율동에 맞춰 국민건강 '웃귀박'송을 보여준 7인조 걸그룹 '파스텔 걸스'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문화축제에 찾은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내어 국민건강송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감된다.

7인조 걸그룹 '파스텔 걸스'는 앞으로 전국을 순회공연을 다니며 건강웃음 '웃귀박'송을 전 국민들에 전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 건강송을 목표로 하는 '웃귀박'은 여행스케치 '루카'가 작곡을 진행 웃음이 사라진 국민들에게 건강웃음을 주기 위해 만든 '웃음, 귀 마자지, 박수' 앞 글자로 따서 만든 건강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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