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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식품, 의약품, 의료기기등의 안전을 책임지는기관이다모든 국민의 건강을 일선에서 책임지는 곳으로 과학기술의 발전과 저출산고령화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글로발 시대에 맞는 국제적인 정보력 또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식약처는 세계에서 거주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이 현지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취합해 식약처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해외정포리포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해외동포들의 네트웍과 정보력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제도로 식약처담당자들의 현장방문등을 통한정보취합방법으로는 얻어지기 어려운 정보들을 세계에서 실시간으로 받고있다.

정보제공후에는 정해진 수당이 제공된다

 

식약처는 1년에 2번 전세계에서 모집된 해외정보리포터들을 화상으로 연결해 대륙별로 나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식약처의 필요한 정보와 보고내용들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기도 한다.

 

기본이 탄탄한 먹거리의 안전을 지키고 믿고 사용하는 약과  의료기기, 생활용품등에 대한 핵심전략을 세워 근본적인 예방은 물론 관리, 유통, 새로운 변화에 대한 발빠른 대응을 하는 것등이 식약처의 전략이다.

 

해외 동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이루는 시스템으로 해외정보리포터를 운영하는 식약처는 해외동포들을 활용한 최대 모범사례가 되고있다.  해외동포들은 현지에서  대한민국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치있는 기회를 가지게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해외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관련 안전정보를수집하기위한 <해외정보리포터>를 전세계 해외동포대상으로 공개 모집하고 있는데 지원내용은 아래와 같다. 

 

56개국에서  104명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해외리포터가 교체 대상이 되는 나라는 39개국, 66명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동,아프리카의 17개국에서 38명 해외리포터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외정보 보고시스템(http://www.mfds.go.kr/foodinfo/index.jsp)을 접속하여 볼 수 있다지원자격으로는 식의약품등 관련전공자혹은 식의약품관련업종에서 1이상근무한, 혹은 현지에서 3년이상 거주한자로 모집기간은 4 8일부터 30일까지이다.

 

식•의약품등관련학회동향<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sans-serif'; mso-ascii-font-family: Calibri; mso-ascii-them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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