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매스씨앤지(대표 이희곤)는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이동준 대표)

항서 베트남 축구 국개대표님 감독의 캐릭터의 상품화 전반에 대한 MOU

체결한다.

 

▲ 매스씨앤지(대표 이희곤)는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이동준 대표)와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개대표님 감독의 캐릭터의 상품화 전반에 대한 MOU를 체결     © 유광옥 기자

 

매스씨앤지는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디자인한 캐릭

터 개발을 위시한 융복합 콘텐츠 사업체로, 박항서 감독의 캐릭터화와 상품

화를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매스씨앤지의 베트남 진출과 더불어, 한베 디자인센터에

입주에 있어 박항서 감독의 캐릭터 상품화 사업을 최초 사업으로 선정, 국내

기업 및 베트남 현지 기업과 협업하여 박항서 감독 캐릭터를 활용해 협업사

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

 

()매스씨앤지 이희곤 대표는 이번 MOU 체결로 베트남에서 박항서 열풍

이 더욱 강해질 것이며, 박항서 감독의 캐릭터화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정서

, 경제적 우호관계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파, 운동복 틀 벗어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레깅스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