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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기자 기사입력  2019/04/24 [14:40]
한민족복지연합·나눔과섬김재단
한반도평화통일기금마련 지구촌 대축제 - 장수애 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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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9년 4월11일, 목요일, 오후2시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케이터틀(구ㆍ거구장)에서

한민족복지연합과 나눔과섬김재단이 '한반도 평화통일 기금마련 지구촌 대축제'를 열었다.

 한민족복지연합의 윤대희 총재(윤봉길 의사 4대순)가 주최하는 축제이며
국민 모두가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이에 따르는 재원, 기금마련을 위한 국내를 뛰어넘어 국제적인 축제로 가는 시발점적 축제이다.

 윤대희 총재는 제조, 건설업, 유통 등에 종사하는 사업가이자 사회봉사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실천하는 봉사부분에 실천가이기도 하다.

▲   자유평화통일 기금모금 지구촌 릴레이 대축제 ©최정 기자


 이날 윤대희 총재는 "일자리 창출의 발판이 될  도시농업, 땅꽁새싹 농업등 40가지이상의 사업을 동시에 펼쳐 고용촉진, 일자리창출, 친환경기업의 실천과 이를 통해 수출증대로 이어 갈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5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가수 겸 MC 장수애, 코미디언 김성남, 탤런트 김명국이 사회를 봤으며 가수 진성, 박일준, 김종훈 등이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구웠다.

 특히 장수애는 봉사를 좋아하며 지난 3월에는 국제엔젤봉사단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참사랑 봉사대 상시상식에서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    가수겸 MC 장수애 ©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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