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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18년 느티나무 공부방 희망 톡톡 마을 바자회 모습     © 유광옥 기자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가 비영리 민간교육단체 느티나무가 운영하는 어린이 공부방에 대한 정기 후원을 13년째 이어가고 있다.

 

8KMI에 따르면, 지난 2001년 의정부에 설립된 교육공동체 느티나무는 시민들의 후원과 참여, 자원 활동교사의 사랑과 열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KMI는 지난 20074월부터 13년째 매달 80만원씩 느티나무 공부방을 정기 후원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느티나무 공부방 소속 청소년들이 마련한 하루찻집, 바자회 등의 행사에 KMI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KMI 관계자는 느티나무 공부방에서 교육을 받는 우리 청소년들이 조금이나마 마음 편하게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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