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사랑의 책” 2만권 발송식     © 유광옥 기자

 

513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로 167번길 29에서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하 해동협”, 이사장 손석우)는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구민의 정성을 모아 온 도서와 보리출판사(이옥한 이사)에서 기증한 도서 2만 여권을 라오스 국립도서관 외 1개 처 및 사우디아라비아 젯다한국학교,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회, 캐나다, 캄보디아 등에 보내는 책 발송식과 함께 메종드 이영희한복과 전북국제교류센터에서 기증해 온 한복 200여벌 및 태권도복 20여벌에 대한 발송식도 함께 가졌다.

 

손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강남구와 보리출판사가 양질의 도서를 기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표 하였고, "한글로 된 책은 한국의 영혼이 담겨져 있다면서 동포 2~3세대들이 한국을 바로 알고 알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동협은 문화의 전도사로서 책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한복과 태권도복을 보내면서 우리의 전통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도 일조 할 것임을 강조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동협 한동주 운영위원장(.3야전군사령관), 김기영변호사(해동협 자문위원), 종이문화재단 노영혜이사장, 한국웰니스산업협회 김미자회장, 월명사 월명스님, 강홍식, 인도 KIIT대학 엄남숙회장 등 내외빈 40여명이 참석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파, 운동복 틀 벗어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레깅스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