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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5/18 [13:43]
용산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장 해임건의 임시 총회가 발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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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1구역정비창 조합설립추진위원장 해임 임시발의 총회장    

<국제언론인클럽/인터넷뉴스=신종삼 기자>용산정비창전면1구역은 현재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선정이 진행 중에 있음. 현 추진위는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용역업체가 결탁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정한 절차와 규정을 무시하고, 토지등소유자의 이익을 공공연히 침해하는 등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위를 하고 있으므로, 각 언론사에 이러한 불법행위를 알리고, 사회정의를 세우고자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는데, 5.18일 오후 2시 추진위원장 해임 임시발의 총회가 열리고 있다. 경찰들이 집결 한 가운데 발의에 참여하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현장이다.

▲ 용산1구역정비창 조합설립추진위원장 해임 임시발의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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