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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18:52]
남양주시 와부읍에 위치한 플레이팜에서 ‘남양주 통기타 대축제’(남통대)가 성황리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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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이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오는 6월 15일(토) 통기타 대축제’(남통대)가 남양주시 플레이팜에서 콜택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함께하는 음악저작인협회전국통기타연합이 주관하는 통기타 대축제가 열린다. 본 축제는 악기의 꽃이라 일컫는 통기타의 보급과 그 가치를 알리고, 디지털화 되어 삭막해져가는 요즘의 세상에 아날로그로서의 통기타의 가치와 조화를 보이게 될 것입니다.

 

전국 통기타 동아리 그룹 중 최고의 수준을 보유한 14개 팀이 출현하여 숨은 통기타 고수의 진면목을 보여 줄 것이며, 포크계의 양하영, 박강수, 남궁옥분, 최성수, 윤태규 그리고 정단, 양병집의 힐링음악도 무대에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5년여 만에 4月과5月(백순진,김태풍)이 「장미」, 「화」 등 그들의 7080시대의 히트곡을 들려줄 것입니다. 특히 김용택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최성수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는 최근 뜨거운 반응과 함께 본 공연 콘셉과 맞는 노래로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또한 메인 공연이 끝나도 누구나 밤새 통기타를 치며 씽어롱을 할 수 있어, 통기타를 통한 소통과 사랑으로 한층 더 아름다운 세상에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특이한 것은 입장권이 스마트폰의 이미지와 쓰레기 한 점으로 대체되며,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에 남통대에 참여한 모두가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콜트기타에서 후원한 25점의 고급기타 외에도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푸드 트럭과 프리마켓으로 먹거리와 볼거리가 관중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교통편은 도심역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수시로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넉넉한 주차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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