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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개항장 시간여행_박지예

 

목포시는 지난 22일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인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근대역사문화공간(갑자옥 모자원 거리)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풍물판굿, 근대의상 패션쇼 등의 공연을 비롯하여 근대의상 체험 및 포토존 운영과 가면, 기념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 실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     ©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부스_박지예

 

 행사에 직접 참여한 지역 주민은 "유행하는 레트로 감성 체험을 통해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 근대패션쇼_박지예

 

 

 한편, 생생문화재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향유 기회 증진을 위해 매년 공모하는 사업으로 '옥단이와 함께하는 근대역사여행'과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두 개의 사업이 2회차씩 진행중이다. 

 올 봄 1회차 행사를 마친 '옥단이와 함께하는 근대역사여행'과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은 각각 오는8월과 10월에 2회차 행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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