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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춘천연극제가 지난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춘천극장 몸짓, 춘천문화예술회관, 봄내극장, 춘천시청, 춘천명동, 공지천, 산토리니, 풍물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     © 정윤지 여성기자단

 

 올해 진행중인 2019 춘천연극제는 남녀노소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의 다양한 공연들로 시민과 춘천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춘천에서 시민들과 접근성이 높은 곳곳에서 국내 경연작 7개, 난리법석 페스티벌, 소소아마추어연극제, 춘천시민 100인 열전, 국내 버스킹 6팀, 해외 버스킹 5팀의 공연들이 열리면서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     © 정윤지 여성기자단

 

 많은 문화예술 공연 중 국내 버스킹 '혀' 팀과 해외 버스킹 중국 팀이 춘천시청 로비에서 함께 진행한 이번 무대는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막을 내렸다.

 

▲     ©정윤지 여성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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