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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페에서 일러스트 수업중인 주부들     © 김미정

 

"학습을 꼭 지정된 교육장소에서만 할 필요가 있을?"라는 질문에 대답은 이미 주변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상에서 친밀한 장소에서 공부하거나 업무를 보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제는 동네 카페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을 학습장소로 활용하여 틈새학습을 하는 '길거리 학습관'이 트랜드다. 

안산 해밀시아 커피숍에서 일러스트 수업 중인 한 수강생은 "가까운 동네 커피숖에서 또래 주부들과 자유롭게 차를

마시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수업을 받는 문화가 더 많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길거리 학습관'을 반겼다.

 

▲ 지난 25일 안산 해밀시아 커피숍에 삼삼오오 모인 주부들이 일러스트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 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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