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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옥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01:40]
고려인청소년 모국체험‘희망꿈나무아카데미'가 1차 2차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고 3차 4차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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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6월17일부터 시작된 53만고려인 후손 고려인청소년 모국체험‘희망꿈나무아카데미'가 1차 2차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고 3차 4차가 진행중이다.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대표 심재환) 하나일보(대표이번성목사) 공동주관으로,한국을 방문한 적 없는 모스크바, 시베리아, 극동, 사할린, 연해주 등 러시아 거주 고려인청소년들과 중앙아시아와 지역의 고려인 4, 5세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희망꿈나무아카데미’를 진행한다.

▲ 고려인청소년 모국체험‘희망꿈나무아카데미'가 1차 2차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고 3차 4차가 진행중     © 유광옥 기자
▲ 고려인청소년 모국체험‘희망꿈나무아카데미'가 1차 2차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고 3차 4차가 진행중     © 유광옥 기자
▲ 고려인청소년 모국체험‘희망꿈나무아카데미'가 1차 2차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고 3차 4차가 진행중     © 유광옥 기자
▲ 고려인청소년 모국체험‘희망꿈나무아카데미'가 1차 2차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고 3차 4차가 진행중     © 유광옥 기자

 

고려인청소년이 모국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통일에 대한 민족적 공감대는 물론 한국청소년들과 의형제 결연을 통하여 상호교류활동을 확대하여 민족적 자긍심 고취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과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 하는 세대로 육성 하고자 한다.

 

희망꿈나무아카데미에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을 비롯해 교계 및 사회단체 인사 3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 일정에 도움을 주신 순천시, 여수시, 거제도, 부산시, 통영시, 포항시, 경주시, 영동군, 및 지자체 시장님 담당공무원과 청남대, 난계음악, 여수엑스포, 해양항만공사, 포스코, 서울랜드, 서울마리나등 사회공헌에 후원 해주신 관공서 및 기업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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