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소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8/20 [04:59]
가족 뮤지컬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 성황리에 개최!
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뽀로로’가 가족 뮤지컬로 돌아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제언론인클럽뉴스=김소영 객원기자) 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뽀로로’가 가족 뮤지컬로 돌아왔다. 신나는 뽀로로의 아이스크림 대모험을 담은 가족 뮤지컬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이 7월 27일 시작돼 오는 8월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공연된다.

 

▲ 가족 뮤지컬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 성황리에 개최!     © 유광옥 기자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돌아온 뽀로로와 친구들이 아이스크림 왕국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에디가 루피의 요리 기계를 만들어주기로 했다가 요리가 익기는커녕 재료들이 모두 꽁꽁 얼어붙고 만다. 발명에 실패한 에디와 로디는 집에 남겠다고 하지만, 포비는 다들 걱정 말라고 하며 뽀로로와 친구들을 축제에 늦지 않게 먼저 보낸다. 뽀로로와 크롱, 패티는 포비에게 꼭 에디를 축제에 데리고 오라고 신신당부하며 ‘바나나차차’를 부르면서 대망의 아이스크림 왕국으로 먼저 모험을 떠난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관람 포인트로 여름방학을 강타하고 있다. 우선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어린이 관객들은 직접 뽀로로 친구들과 공연 중간 중간 아이스크림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배우진과 관객이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기고 보고 듣는 오감만족 공연으로 그 인기가 상당하다.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 관계자는 이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살신성인 정신으로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는 배우진들의 노고를 높이 평했다.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 관계자는 “더운 여름에 탈을 쓰고 하루 3회 공연을 소화 중인 배우진들의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지치고 힘들 텐데 늘 긍정의 에너지로 관객들을 아이스크림 왕국으로 초대하는 배우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로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의 배우들은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탈에 선풍기를 달수도 없다. 마이크를 차다보니까 선풍기 바람이 대사를 할 때 섞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이에 여성 배우, 남성 배우를 막론하고 체력적으로 힘에 부칠 수밖에 없지만 서로의 힘을 합해 성공적인 공연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는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의 주제의식이라고 할 수 있는 ‘작지만 커다란 힘’과도 부합하는 지점으로 배우들의 솔선수범은 이 공연에서 빠뜨릴 수 없는 성공요인이다.
또한 바나나차차, 슈퍼영웅 뽀로로, 바라바라밤 등 기존 뽀로로 히트곡들은 물론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에서만 들을 수 있는 노래들도 마련돼 있다. 아이스크림 왕국을 테마로 새로이 만든 창작곡이 3곡이 추가됨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아이스크림 세트가 움직이면서 장면전환도 되고, 작아졌다가 다시금 커지는 눈의 여왕 역시 관객들이 눈여겨볼 수 있는 점으로 꼽힌다. 

이외에도 지난 8월 2일부터는 관람하는 어린이에게 ‘바나나맛 우유 kids’를 공연 종료 후 선물로 전하고 있으며, 재관람객 또는 4인 가족에게는 ‘바이오캡 웰 키즈 유산균’ 1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팬서비스에도 한창이다.   그 결과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관객들로 발 디딜 틈 없는 무대를 만들어내며 성황리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진들은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 공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은 바나나차차, 슈퍼영웅 뽀로로, 바라바라밤 등 뽀로로 히트곡과 창작곡이 하나가 되어 아이는 물론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며 “무더운 여름에 커다란 탈을 쓰고 공연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가면 물론 힘들지만 저희를 보고 행복해하는 관객들을 보면 다시 힘이 절로 생긴다”며 매일 객석을 꽉 채우는 관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희는 주로 30대로 이뤄져 있고 모두 어른이지만, 탈을 쓰고 뽀로로와 친구들이 되어 아이들과 소통을 할 때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삶의 즐거움을 느낀다”며 “기성극 만큼이나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과 같은 가족극 역시 흥미로운 요소가 많은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진들의 열연으로 연일 인기행진을 거듭 중인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은 8월 25일 서울 공연이 마무리되면 지방 투어에 돌입한다. 오는 9월 1일 전주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경기, 강원, 광주, 울산, 대전, 대구, 제주 등을 순회하며 지방 관객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지방 투어는 내년 2월까지 예정되어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아이스크림 왕국의 뽀로로와 친구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