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성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14:37]
목포시 추석 연휴 청소업무 종합대책 추진
쾌적한 추석 명절을 위한 연휴기간 중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포시가 추석 연휴에 대비해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한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11일 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하여 주요도로 및 취약지등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전량 수거 처리하고  목포역 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지에 대해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

 

 연휴기간동안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역사공간연희네 슈퍼 평화광장 등 주요관광지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별도 청소 기동반 목포시 종합상황실 생활민원처리반(270-8102) 을 운영하여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

 

특히 912()13()은 쓰레기 처리 공공시설 휴무로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집안에 모아두었다가 14() 야간부터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한 추석을 맞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시민들께서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분리수거 14일 야간부터 배출 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

▲ 12일~13일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배출 금지 14일 야간부터 배출  김종진단장   강광룡과장 외  전직원 비상체제 돌입     © 박성 기자


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