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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11:06]
무안군 칠산대교 임시개통 방문객 맞이 준비 만반
연말 정식 개통 앞두고 해안관광 수요 예측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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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도리포와 영광군 향화도를 잇는 국도 77호선 칠산대교가 추석명절 임시 개통한다.

 

10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귀성 귀경객 및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911() 부터 916()까지 칠산대교를 임시개통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안군은 임시개통 기간 중인 12일부터 14일까지 칠산대교 교량 종점인 해제면 도리포유원지 일원에 먹거리 특산물 홍보 및 임시 판매부스를 설치하는 한편, 휴업 중이던 도리포유원지 일원 주요 식당들도 재개업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무안군은 이번 임시개통 기간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여 주요 관광지로의 유인책 모색 및 연말 정식 개통 후 해안관광 수요를 예측을 통한 주민 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의 연계를 꾀한다는 입장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주민 편의를 위해 임시개통을 결정해 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면서  칠산대교는 교량 구간이 그리 긴 편은 아니지만무안~영광 구간을 기존 50km에서 2km내로 줄여준 매우 의미 있는 교량이며  정식개통이 되면 서해안 고속도로, 천사대교 등과 연계해 교통 기능은 물론 서남해안권 관광자원을 연결시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 이라고 반색했다.

 

한편

▲ 도리포 유원지 내 먹거리 특산물 판매부스 등 운영하기로     © 박성 기자


칠산대교는 총사업비 1,617억 원이 투입돼 총 길이 9.52km 중 교량은 1.82km, 11.5m로 설계된 사장교로 지난 2012년 착공해 올해 말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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