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성 기자 기사입력  2019/09/20 [14:59]
무안군 망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국내 선진지 견학 실시
금산군 추부면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견문 넓히는 시간 가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무안군 망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  © 박성 기자


무안군
(군수 김산)은 지난 19일 망운면 추진위원회 및 마을주민, 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진안군 백운면과 금산군 추부면을 방문하여 운영위원회로부터 사업 시작과 활동, 추진위원회의 역할과 책임 등 다양한 사례를 청취하고 복합문화센터, 가로경관개선 등 우수사례 현장을 두루 둘러보며 사업내용 및 운영 시 어려운점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하는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귀택 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주요사업 선진사례를 보면서 견문을 넓히고 활력있는 망운 만들기를 위해 추진위원회의 역할과 주민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한편, 무안군 망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6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문화센터, 한마음광장, 목동 둘레길 조성 등 지역경관조성사업을 포함하는 시설사업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대한민국 전라남도 지회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