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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최신형 카니발을 구입·운행을 시작했다.

 

대중교통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예산 4,100만원을 투입, 3번째 장애인 콜택시 차량(저상슬로프형)을 구입해 최근 진도군 이동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진도군이동지원센터는 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이용 대상자를 접수받아 관내·외에 소정의 이용금액을 받고 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9월 현재 매달 약 300여명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가 장애인 콜택시를 통해 이동 편의를 지원받고 있다.

 

진도군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신규 차량 지원으로 장애인 콜택시 이용 대상자의 안전과 서비스 만족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동 약자의 교통편의 제공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진도군 장애인콜택시 3호차량 지원…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기대  ©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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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대한민국 전라남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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