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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여성공무원 비율 43.1%, 5급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비율 26.3%로 전국 1등(전국평균 : 여성공무원 38.8%, 관리직 여성공무원 17.2%)  © 송세인 기자

부산시는 국정감사에서 강창일 의원이 여성 간부비율이 전국 최저라는 지적에 대해 “현재 여성간부(3급이상)가 없는 광역지자체가 7곳이며, 부산시는 인재를 중용하기 위해 지난 1월 상반기 인사에서 역대 최대인 9명을 4급으로 승진 임용, 7월 인사에서 추가로 7명을 4급으로 임용 승진시켰고, 청렴감사담당관, 건설행정과장 등 남성 주류인 보직과 인사담당관 등 주요보직에 여성간부를 배치했으며, 여성간부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여성공무원 비율 43.1%, 5급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비율 26.3%로 전국 1등(전국평균 : 여성공무원 38.8%, 관리직 여성공무원 17.2%)


강창일 의원 질문 내용

국장급 36명 중 여성 국장이 2명밖에 안 된다. 부산이 전국에서 여성국장 비율이 가장 낮다.


부산시의 입장 (사실 확인)

현재 3급(국장급)이상 여성간부가 없는 곳은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7곳으로 부산시의 여성간부 비율이 가장 낮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지난 1월, 7월 인사개편을 통해 역대 최대인 16명의 여성을 4급으로 승진함. 혁신경제과장, 영상콘텐츠산업과장, 관광마이스산업과장 등 부산의 미래 전략사업을 이끌어갈 시정 핵심직위에 여성을 배치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한 여성, 아동안전 지역연대 운영 및 안전프로그램 사업 평가에서도 8년 연속 우수상에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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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인 기자
ksrb20@naver.com
소속:부산지회_부산중앙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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