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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23:35]
울산시,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 나선다
기업유치 등 적극 행정 펼친 우수공무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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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사 전경 (자료=울산시)  © 박정호 기자

울산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선정해 인사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우수 공무원은 5명으로 기업 유치, 규제 해소 등 구체적 성과가 인정되는 3명에게는 호봉 특별 승급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한 2명에게는 해외 배낭여행 우선 선발과 실적가산점 부여 등의 우대 조치가 시행된다.


이번 조치는, 관행과 규정의 틀에 얽매인 수동적 업무 행태를 개선하고 적극적 업무 처리를 통한 공공의 편익 증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형 적극행정 실행계획」(2019. 7.월 수립)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5명은 울산시가 총 20여 건의 적극행정 사례 수집에 이어 총 3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최고 평가를 받은 우수공무원은 산업입지과 양분석 주무관으로 이화산업단지 내 현대모비스 유치 과정에서 적극적 이해관계 조정과 기업 편의를 위한 신속한 행정 지원을 펼쳐 울산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것은 공무원의 당연한 책무이나 그동안 업무 부담, 징계 우려 등으로 소극적으로 임하는 경향이 있었다.” 며 “조직 내 소극행정 관행을 근절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지회 부산중앙본부 지부장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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