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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수계기금사업 평가 최우수 수상 [자료=김해시]  © 박정호 기자

김해시는 1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18년 낙동강수계관리기금사업 종합 성과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 설치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김해시는 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지급받았으며 2020년 수계관리기금 5억원 증액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내실 있는 수계관리기금사업을 위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포상하며 김해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4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수립과 집행 적정성, 성과 달성 여부 등 2개 분야 6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김해시는 환경기초시설 설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낙동강수계기금은 물이용부담금을 재원으로 낙동강수계의 수자원과 오염원의 관리를 위해 조성된 기금으로 김해시는 올해 160억원의 낙동강수계기금을 지원 받아 환경기초시설 설치와 운영, 비점오염점감사업, 수질오염총량관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황희철 김해시 수질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수계기금의 투명성 확보와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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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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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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