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송세인 기자 기사입력  2019/11/13 [17:09]
시민과 끊임없는 소통, 4년 연속 대상 수상 쾌거
부산시 SNS, ‘올해의 최고 소통대상’ 수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 소통대상(Leading Star상)’을 수상했다. [자료=부산시]  © 송세인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13일 오후 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 소통대상(Leading Star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SNS소통 부문 최고 권위의 상 중 하나이다.


시는 시민들과의 소통과 정책홍보를 위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및 유튜브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2016년부터 올해까지 ‘올해의 최고 소통대상(Leading Star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시정 혁신을 간결한 한 문장으로 전달하는 <오늘의 변화>, 부산시가 계획하고 있는 부산의 미래상을 각 구별로 타겟팅해 전달하는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내가 알던 ㅇㅇ구가 아니야!>, 딱딱할 수 있는 시정 뉴스를 부산 사투리로 재미있게 전달하는 <붓싼뉴스> 등 다양한 기획 시리즈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 <붓싼뉴스>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다양한 언론에 소개되는 등 특별히 사랑받기도 한 콘텐츠다.


또한, 시는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부산인회담>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시민 공모 방식으로 부산지역화폐의 이름을 정하거나 ‘걷기 좋은 부산’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걷기 좋은 산책로를 공모하는 등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SNS 인플루언서 대상 팸투어인 <부산 찐러버, 가을바다 함께 걷기>, 일반 시민과 함께 하는 야간 산책 <달달한 산책> 행사 개최 등 앞으로도 시민참여를 위한 이벤트를 계속해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SNS를 통해서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민첩하게 대응하며 정보사각지대 해소와 실시간 정보전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올해 유독 잦았던 태풍의 경우 이동 경로와 행동요령 등 재난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태풍 접근 시 시청 SNS소통팀을 24시간 상황실 체제로 운영하며 교통통제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등 시민들의 불안을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살리면서도 주요 정책들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요소들을 가미하여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은 것 같다”며 “시민과의 적극적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시정 신뢰도를 높이고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세인 기자
ksrb20@naver.com
소속:부산지회_부산중앙본부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올해의 최고 소통대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