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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부산 코딩경진대회 홍보 포스터(자료=부산시)  © 김주호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인 부산대, 동명대 및 부산형 소프트웨어(SW) 인재사관학교 동명대, 동의대, 신라대와 함께 11월 16일 오후 2시 부산대 및 동명대에서 ‘2019 부산 코딩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4월 ‘부산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추진계획’ 발표에 따라 소프트웨어(SW)를 경험·인식·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 중심사회 부산 구현을 위해 소프트웨어(SW)를 배우는 학생들의 코딩 역량 강화와 가치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최근 삼성,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 기업들이 코딩테스트로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추세를 반영, 기업의 코딩테스트 플랫폼을 적용해 자신의 역량을 미리 경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는 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프로그래밍언어(C, C++, JAVA, Python, Python3)를 활용한 알고리즘 문제해결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수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11월 15일까지 온라인 저지플랫폼인 구름레벨(level.goorm.io)에서 경진대회와 동일한 환경으로 연습문제를 공개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14일까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대회 시상은 부산시장상을 비롯하여 부산대․동명대 총장상, 고등부 지도교사상 등과 함께 총 900만 원의 상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을 목표로 소프트웨어(SW) 아카데미 설립, 소프트웨어(SW) 체험센터 건립 등 다양한 인재양성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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