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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오늘 6일 전용부두에서 완도중학교 1학년생 97명이 참여한 가운데 323함 공개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오전 10시 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며 300톤급 경비함인 323함에 탑승하여 ▶해양경찰 홍보영상 ▶조타실과 기관실 소개 ▶경찰 장구류, 구명조끼 착용체험 ▶20m/m 발칸포 소개 ▶고속단정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완도중학교 학생을 인솔한 강 선생은 “우리 학생들이 함정체험을 통해 해양경찰을 이해하고, 바다안전에 대한 의식을 키울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김충관 서장은 “청소년들이 경비정에 있는 여러 가지 장비들을 직접 체험해보며 해양경찰을 알게 되고 바다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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