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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언론인클럽뉴스) 성혜미 기자 =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 2020년 첫 정기이사회 개최 

 

▲ 사진=아시아모델협회 2020년 첫 정기이사회에서 조우상회장이 이사진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로부터 김기욱 고문, 송지원 이사, 김미연 이사, 박수진 이사, 김덕현 이사, 차민준 수석부회장, 이후 이사, 장수연 이사, 조우상 회장, 이현숙 수석부회장, 진혜성 이사)   © 성혜미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 단체인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326일 협회 서울 본부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9년 사업 진행 보고 및 2020년 시작될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올해 새롭게 추진 될 패션 및 문화 관련 프로젝트들을 논의하며 장시간 깊은 토론의 회의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의 서울 아시아 본부는 아시아 20개국 모델 협회의 실질적인 중앙회 본부이며 아시아 뿐만 아니라 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 바르셀로나에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우상회장이 유럽 연합의 수석 회장직을 겸하고 있다

 

조우상 회장은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경기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및 패션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일 때라고 강조하며 올해 추진 예정인 국내 및 아시아 지부 국가들간의 문화 행사 기획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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