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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국제언론인클럽뉴스)신종삼 기자= 2020년 03월 30일 롯데캐피탈(대표이사 고정욱)이 30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격리 생활을 하고 있는 보호시설 아동과 한부모 가정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 롯데캐피탈 임직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격리 생활을 하고 있는 보호시설 아동과 한부모 가정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종삼기자

 

긴급구호물품은 체온계·손 소독제·생필품 등 20여 가지로 구성되며 대구 및 전국 아동 시설과 한부모가족 시설에 보내진다.

롯데캐피탈은 사회적 단절 위기에 처한 시설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되기를 희망한다며 롯데캐피탈은 국가 위기 상황에 취약계층이 쓰러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캐피탈은 2017년 대한사회복지회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보호 대상 아이들의 치료지원과 미혼 한부모 자립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영유아에서 청소년·한부모 가정·장애인·무의탁 노인 등 소외이웃을 보호하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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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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