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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김재수이사장,전옥이 회장     ©송지연 기자

 

(국제언론인클럽뉴스 = 사회) 특별취재본부 송지연기자 = 지난 16일 국제e스포츠진흥원,세종e(주)(대표이사 전옥이)&(재)국제언론인클럽&(재)기부천사클럽&지제이씨홀딩스(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제e스포츠진흥원에서 2020년 12월에 개최 예정인 한ㆍ중 국제e스포츠서울대회(CKEC)에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은 후원사로서의 역할을 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협약식단체사진  © 송지연 기자

 

국제e스포츠진흥원은 e스포츠의 인재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국제연수, 국제대회,e스포츠 표준을 위하여 설립한 단체이다. 세계적으로 게임이 많아지고, 게임중독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게임을 바탕으로 e스포츠로 변환하는 시기에 맞추어, 한국이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지키고, 국민스포츠, 생활스포츠로 전환하는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제e스포츠진흥원의 설립배경은 전 세계 온라인게임에 중독, 온라인 확산 속도, 인터넷 금융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게임으로는 세계최고의 수요가 있는(5억명 이상)중국이 산업으로 발표변경하는 것에 동참하고, 중국 문화부 인터넷온라인서비스협회(이하 인터넷협회라 함)가 추진하는e스포츠업계의 산업화 정책에 참여하고, 중국 e스포츠정책추진 그룹과 합자회사를 설립, 북경화지아대학에 중국최초로 e스포츠학과를 개설, 한중공동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등으로, 국민스포츠, 생활스포츠로 탈환하여, 산업으로 가는 목적으로, 20164월 사드 시기에도 불구하고, 한중 공동으로 e스포츠 교육화, e스포츠 등급화. e스포츠의 직업화, e스포츠 산업화 기반에 목적을 두었다.

전옥이 회장님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은 IT기반으로 e스포츠가 발달되어 있으며,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e스포츠가 생활체육, 국민스포츠로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한국이 e스포츠의 표준화를 하게 되면 큰 산업이 될 수 있고, 전국체전, 아시안게임, 올림픽으로 갈 경우 엄청난 산업이 한국의 경제에 큰 획을 만들 것으로 본다. 또한,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 고아들, 힘과 돈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많은 직업군을 탄생시키는 아주 중요한 앞으로의 산업으로, 100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산업으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국제e스포츠진흥원은 전국조직이 구성되고, 세계 국제조직이 구성되고 있으며, 큰 아젠다를 가지고, 음지에 있는 고아들, 게임중독 아이들, 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양성하여,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도록 하기 위하여, 고아원의 아이들을 e스포츠의 지도자로 양성할 기획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의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 협약식 후 담소와 나눔의 시간을 가짐.  © 송지연 기자

 

협약식에 국제언론인클럽 경남지회장이신 김상호지회장님과 비센바이오(주) 손선환 회장님, 한국경제당 김경세 당대표님, (사)청렴코리아 어창우 공동대표님께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으며, 국제e스포츠진흥원 박재철 세종시 회장, 국제e스포츠진흥원 박남근 인천시연합회장, 세종e주식회사 유명열 총괄 부사장님도 함께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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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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