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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제 반려동물 영화제가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만큼 연예인들의 관심과 참여도 높아졌다.

▲     ©김재수 기자
▲ 국제참예술인대상 수상자 김채현 방송인     ©김재수 기자

 

이번 국제 반려동물 영화제는 MBK 소속 방송인 김채현이 폐막식 MC를 맡아 화제가 되었다. 김채현 역시 유기견이였던 반려견을 가족과 함께 키우고 있어서 이번 행사에 더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국제 반려동물 영화제에서 참 예술인 상도 받았다 김채현은 내년에 개봉되는 이웃집 스타에서 기자역으로 출현해 영화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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