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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일 기자 기사입력  2017/03/02 [11:14]
강사의 자격 나는 강사다
한광일교수의 강사의 품격,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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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언론인연합회=교육]한광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강사(講師)의 자격

 

 나는 깡사다 시시하긴 싫다

 

▲ 한광일기자     © 한광일

 

국어사전에서 '스승'은 자기를 가르쳐 인도하는 사람을, '선생'은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강사(講師)는 학교나 학원에서 위촉을 받아 강의를 하는 사람으로 시간 강사와 전임 강사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한문으로 강()은 외우다, 배우다, 익히다, 연구하다라는 의미와 사()는 스승사로 설명되어 있다.

이처럼 국어사전에는 고전적인 사고방식으로 강사를 스승이나 선생보다 수준을 낮추어 표현되어있지만 분명한 사실은 강사는 한문으로 표현한 것처럼 강의를 가르치는 스승이다.

오히려 현재는 강사라는 단어가 직업이상의 의미와 수준으로 더 명성이 알려져 있다. 그렇기에 일부러 현직을 그만두고 일부러 강사라는 프리랜서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강사, 명강사, 스타강사, 인기강사, 국민강사 등은 다 전문적이고 선생, 교사, 교수의 수준을 뛰어넘는 수식어로 사용되고 있다. 강사는 말을 잘하되 메시지가 살아있고 감동을 주지 않으면 강단에서 살아남기가 힘들어진다.

강사는 뜨겁고 신나는 열광과 열정의 주인공이자 조연자, 제작자, 판매자, 비평가!

지식과 지혜가 넘치고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심장의 강사! 그런 강사가 장수한다.

강사는 참가자들의 행복과 성공, 그리고 건강이 넘치도록 세일링하는 선장이 되어야 한다.

힐링(치유)도 필요하지만 힐링에서 다시 세일링(항해, 도전)하도록 자극과 동기부여를 하는 변화매개인이 되어야 한다. 일방적인 전달식의 강연은 안된다.

오래 남는 강연이 되기 위해서는 교훈적, 감동적, 체험적, 소통적이고 다짐의 전쟁터가 되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강사가 먼저 비우고 즐기고 미쳐야 한다. 모델링이 되도록 본이 되어야 한다.

강사는 강단에서 카리스마, 포스, , 플라시보, 긍정의 힘이 넘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강연은 살아서 꿈틀거려야 한다. 지식보다는 삶의 체험, 실패와 성공, 좌절과 희망, 고통과 행복을 깨닫게 하고 극적인 연출이 필요하다. 강연에 연기를 입히면 훨씬 감동적이다.

강연은 종합예술이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은 길다. 우리는 융합예술인이다. 희노애락의 체험이 없는 강사는 오래 못간다.

 

▲ 한광일 프로필     © 한광일

 

 

▲ 한광일프로필 사진     © 한광일


누구나 굴곡진 삶이 있을 것이다. 단점이, 실패가, 핸디캡이 강연장에서 더 실감나고 역동적이다. 즉 살아있는 경험담이 최고의 사례가 된다는 것이다. 비바람이 몰아칠수록 선장은 강해진다. 바람이 거셀수록 연은 높이 난다. 상처없는 진주가 없다. 인생의 모든 것이 강연자료이다.

 

나는 강사가 아니다 스타강사다. 강사는 강사료만 받지만 스타강사는 참가자의 환호성과 기립박수를 받는다

 

강사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그리고 질러라 피워라 울어라 웃어라 나눠라 주어라

내것이 아니니.... 다 가져가라

지치면 진다

미치면 이긴다

걱정하면 진다

설레면 이긴다

피하면 진다

즐기면 이긴다

필사즉생으로 하자!

포기를 포기하라 좌절을 좌절하라

생긴대로 사는 것은 체념이다

열심히 사는 것은 집념이다

희망을 피워라 성공을 성공시켜라

 

대한민국은 한강이, 독일은 라인강이, 프랑스는 세느강이, 중국은 양쯔강이, 일본은 스끼다시강(유머), 러시아는 이노므세끼강(유머)이 오늘도 유유히 흐른다.

강물은 죽어라고 바다로 향한다.

진리의 바다이기에,

모든걸 품어주는 바다이기에,

절대로 썩지않는 저 바다로........

나는 죽어도 깡사다........

시시하긴 싫다.......

 

*한광일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사)국제웃음치료협회 총재, 웃음치료사, 칭찬지도사 등 40여종 자격증 창시자로 KBS, MBC, SBS 및 외국방송, 명사특강 8,500회와 전국특강으로 800만명을 만났고, 저서로는 웃음치료,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등 30여권이 있으며, 있으며,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에 한광일을 검색하면 기사, 블로그, 사진 등 9만여건이 검색되고 있다

한광일 석좌교수 krr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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