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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7/09/06 [15:12]
오토플러스 메인모델 배우 김소린 2017오토모티브위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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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메인모델 배우 김소린 2017 오토모티브위크 참여

 

▲  김소린 배우   © 김재수 기자
▲   김소린 배우  © 김재수 기자
▲ 오토플러스 메인모델 배우 김소린 2017오토모티브위크 참여     © 김재수 기자


국내 최초 중고차 전문 상품화공장을 보유한 자동차 관리 전문기업인 오토플러스, 2017 오토모티브위크에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오토플러스는 하반기 최대 자동차 박람회인 2017년 오토모티브위크에 최대 부스로 참가할 예정이다. 오토플러스는 전시회 참여를 통해 자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각인 시키는 브랜드 저변확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오는 9월 8~10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배우 김소린이 메인모델로서 참여하며, 팬사인회가 열릴예정이다. 레이싱모델 양그린,소이,김세라, 포즈모델로 함께하게 된다. 오토모티브위크 참여기념 공식 기념품으로 ‘더 뉴 K5 럭셔리트랜드(2014)’ 차량을 입장권 구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선물할 예정이다.

 

오토플러스는 17년 동안 국내 중고차시장을 견인해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2014년에는 국산차 최초로 인증중고차라는 개념을 중고차 시장에 도입하여 신뢰와 투명성이 확보된 인증중고차를 전국 10여개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ADAS(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 모빌아이 판매, 전국 단위 순회정비,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순회정비서비스, 물류서비스 운영, 자회사인 베스트바이카를 통해 자동차 금융 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 각종 고객편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인천터미널 물류단지 내에 약 5,000평 규모에 국내 최초 중고차 전문 상품화공장인 ATC (Autoplus Trust Center)를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 ATC를 설립하여 이를 통해 고객이 직접 중고차의 인증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신뢰성을 높여 중고차 시장의 저변 확대와 투명성 제고에 주력할 예정이다.

오토플러스는 2017오토모티브위크 참여와 더불어 향후 적극적으로 소비자 소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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