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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옥 기자 기사입력  2018/06/05 [18:41]
한국의 블록체인 기업들 필리핀 CEZA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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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블록체인 기업들 필리핀 CEZA에 진출한다.

 

▲ 한국의 블록체인 기업들 필리핀 CEZA에 진출하다.     © 유광옥 기자
▲ 한국의 블록체인 기업들 필리핀 CEZA에 진출하다.     © 유광옥 기자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 때 이루어지는 경제협력차원에서 한국의 블록체인 관련기업들이 필리핀 정부의 CEZA(Cagayan Economic Zone Authority)에 진출하여 핀테크 플랫폼, 가상화폐 거래소, ICO, 가상화폐 채굴 등 블록체인과 관련된 사업을 위한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블록체인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되었다.

 

한국과 필리핀의 경제교류분야에서 오랜 기간 노력해 온 주식회사 글로벌삼성(장미경 회장)의 주도로 이번에 국내 IT기업들이 CEZA에 진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한 참여기업에 대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체이너블

체이너블(대표이사 차주일)은 IT전문기업인 삼성SDS 출신의 경영진이 주축이 되어 설립되었으며, 코센페이, 다올비젼, 피델리움, 노이타, 아이유웰, 고려대학교 등 다수의 산학연계기관이 참여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로 한국, 태국, 필리핀, 일본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구축 프로젝트에 솔루션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 파트너가 컨소시움 형태로 참여하고 있어 신속하게 사업모델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 케이드라마시티

케이드라마시티(대표이사 최명호)는 디지털영상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뉴스 및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방송사업,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필리핀에 가상화폐거래소 구축, 방송광고 미디어 분야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 CCPAYTECH

CCPAYTECH(대표이사 이한열)는 중국정부의 금융정책에 따라 텐센트의 위쳇페이와 함께 3방결제시스템으로 채택된 “CCPAY” 결제플랫폼을 공급하는 회사이며, CCPAY는 이미 확보된 전 세계 유니온페이 결제망을 통해 결제가 가능하여 결제수단과 가상화폐를 연결하는 블록체인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해당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CPAYTECH는 한국의 결제인프라와 기술을 바탕으로 중국에 진출하였으며 CCP COIN, 가상화폐 거래소, 모바일 앱, 프리페이드 카드가 연동되는 국내외 결제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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