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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기사입력  2018/12/03 [11:16]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방문 전쟁기념관 헌화와 참전용사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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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12 2일 부터 4일까지 사흘동안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한다.

 

▲ 오클랜드 전쟁 기념 박물관 앞에 모인 동포들.     © 이혜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뉴질랜드 국빈 방문 첫 행사로 12 3일 오전 11시에 오클랜드 전쟁

기념 박물관을 방문해 충혼탑에 헌화하고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눴다.

 

뉴질랜드 현지 동포들은 아침 일찍부터 태극기를 들고 행사장인 박물관 주변으로 모여들며 문재인 대통령

을 환영할 준비를 하기도 했다.  태극기와 한반도 기를 함께 들고 나온 사람들도 있고, 일부 동포들은 북한

정권에 반대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나와 의사전달을 하기도 했다. .

 

이 자리에는 전 뉴질랜드 한국전 참전용사 회장 짐 뉴만 , 월리 와이엇, 돈 맥켄지, 아놀드 해이만, 벤 토마

, 로이 힐스, 론 맥밀리안, 닐 버트, 알프레드 그리고 미망인인 필리파 로우 가 참석했다.

 

이어서 뉴질랜드 가븐먼트 하우스에서 공식 환영 행사가있었고, <제신다 아던총리와 데임<펫시레디>

독과 회담을 한다

 

내일 오전에는<제신다아던>총리와 정상회담에 이어 기자회견을 끝으로 뉴질랜드 국빈방문을 마치게 된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인 지난2006년과2015년에 뉴질랜드를 방문 한 있다.

 

한국은 뉴질랜드의 다섯번째 무역상대국이고 뉴질랜드에 고급기술을 투자하고있어 매우 중요한 나라이다.

뉴질랜드와 한국은 남극 기지 개발에  협력하고 있고합작영화와 과학기술 방면에서도긴밀한 협력을하고 있다.

 

뉴질랜드에  살고있는 한국인들도 활발한 활동을하고있고 한국인의 뉴질랜드방문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뉴질랜드 방문으로 양국 간의 관계가 더욱 긴밀 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과 뉴질랜드는1950 한국전쟁이 발생하면서 우정이 싹트게됐고, 1962년에는 외교관계를 맺게 됐다.

 

195012311056명의뉴질랜드군이한국에도착한전쟁이끝날까지6,000 여명의뉴질랜드군이 한국의 자유를 위해 싸웠다.

 

지난2015년에는양국간자유무역협정이맺어지면서무역량이크게늘어나무역액은43달러에이르고있다.

 

뉴질랜드 젊은이들은 한국의K-pop 매우 좋아하고K-Pop 즐기기 위해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3일저녁 오후 7시에는 뉴질랜드 동포들과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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