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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01:24]
Musical 놀부 아리랑! 신한류 K-Play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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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3일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마당놀이를 알리고 활성화 시키고자 Musical 놀부아리랑 공연이 열렸다.

▲ Musical 놀부 아리랑! 신한류 K-Play 단양공연     © 김진수 기자

 

 

공연은 극단 수지 이임기 작가의 연출로 놀부역에 안병경, 놀부처 이숙, 흥부 이민재,흥부처 박현정, 뺑덕 사미자,월매 백마리, 마당쇠 이승연등과 25여년 국내 전통예술공연과 음악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풍예술단의 참여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이번 공연은 전통 마당놀이 놀부전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다루어지고 대한민국 한류 컨텐츠로서 K-pop, Kdrama 에 이어 신 한류 컨텐츠로서 K-Play 재정립 하고자 온 스텝과 배우들이 노력과 공을 들였다는데 그 의미가 너무 크다 할 수 있다.

 

이번 놀부 아리랑은 세계로 향한 또 다른 한류 컨텐츠로서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었던 공연으로서 전통가락뿐 아니라 현대적 댄스와 현대적 음악을 가미 하고 스토리 역시 놀부 및 흥부에 대한 현재적 재해석등을 통하여 파격 변신 하였으며 교육컨텐츠로서의 마당놀이, 젊은이들을 위한 문화 놀이 컨텐츠로서 마당놀이등의 발전 가능성을 열어 놓았으며 K-Play 이어야 하는가?를 단적으로 말해준 공연이었다.

 

이번 공연과 함께 문화단체인 위드어스 정성환대표와 국제문화컨텐츠 교류에 힘쓰고 있는휴먼허브글로벌 김정은 대표, 이번 신규 개국 준비 중인 세계문화예술방송,예술스토리북 제작업체인 다온dmc 이성규 대표, 사단법인 한국교육복지협회 최용희 이사장,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 김재수 이사장과 재단법인 국제 언론인클럽의 관계자등, 많은 관계자들이 이번 출연배우들과 함께 이를 계기로 한자리에 모여서 신한류 컨텐츠로서의 K-play 발전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k-play란 기종 마당놀이란 명칭으로 행해지던 일련의 장르를 계승한 것이며 이에 나아가 play란 단어가 말해주듯 사람과 소통하는 한국적 소통 문화 형태를 총칭하는 개념으로서 현대적 상황에 맞게 재정립한 것이다.

 

이번 공연은 K-Play세계로 향한 포문을 쏘아 올린 것이며 앞으로 신한류 컨텐츠로서 K-Play의 새로운 위상을 기대해 본다.

 

▲ Musical 놀부 아리랑! 신한류 K-Play     © 김진수 기자

 

▲ Musical 놀부 아리랑! 신한류 K-Play     © 김진수 기자

 

▲ Musical 놀부 아리랑! 신한류 K-Play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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