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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 = 한국역사저널이 만난 사람]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소재한 '사단법인 한국역사진흥원'의 사무실을 방문하니 김태훈 군을 비롯한 중고등학생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바로 '사단법인 한국역사진흥원'의 산하 청소년 단체인 '역사로 보는 미래'의 운영을 위한 회의였다. 1시간에 걸친 회의가 끝난 뒤에야 김태훈 대표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 김태훈 대표가 사무실에서 포즈를 잡고 있다.     © 한국역사저널

 

[역사로 보는 미래 김태훈 대표 인터뷰]

 

-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역사진흥원' 산하 청소년 단체인 '역사로 보는 미래'에서 대표로 있는 김태훈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세명컴퓨터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세명컴퓨터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시면 역사랑은 조금 거리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아무래도 공학 계열의 특성화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니 그런 소리는 정말 많이 듣곤 하는데요. 저는 어릴 때부터 컴퓨터 계열도 좋아했지만 역사 계열을 무엇보다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고입에 대해서 잘 모를 때에는 우리나라에 '역사고등학교'가 있나 찾아보기도 했었으니까요. (웃음)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공학 계열의 학교에 진학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역사에 대한 미련은 버릴 수 없어서 꾸준히 역사 관련 활동을 펼쳐왔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국역사진흥원에서 청소년 단체를 구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고 이렇게 대표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 역사로 보는 미래 고유번호증     © 역사로 보는 미래

 

-그럼 간단히 '역사로 보는 미래'를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우리 '역사로 보는 미래'는 역사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입시의 장벽에서 벗어나 역사 관련된 활동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단체이죠. 아직 설립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해둔 것은 많지 않지만 이번 2019년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생긴지 100년이 된 만큼 관련된 부분 위주로 청소년의 입장에서, 그리고 시각에서 프로젝트들을 진행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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