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08:30]
관악구, 상반기 347개 공공일자리 창출
- 지역 현안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직무경험을 통해 민간 일자리로의 취업 촉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를 창출하여 347명의 구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 [공공일자리 창출] 박준희 관악구청장     © 김진수 기자

 

 

사업은 3개 분야로 공공근로 285, 지역공동체일자리 45, 뉴딜일자리사업 17명이다.

 

먼저,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 및 미취업청년을 주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을 통해 구민 생활안정 및 근로의욕 고취를 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2월 각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아, 신청자의 재산소득기타 자격정보를 심사해 선발·배치를 완료했다.

 

선발된 참여자는 제출한 희망지, 경력(특기), 건강상태를 고려해 구청 각 부서와 동주민센터에 배치되었으며, 지난 1일부터 행정업무지원환경지원시설관리 등의 일을 맡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인적·물적 자원 등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저소득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위해 마련한 일자리사업이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관악구 주민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이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이며, 지난 31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 했으며, 오는 22일에 최종 참여자를 선발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승인 받은 6개 사업찾아가는 일자리개척단 폐자원재생사업 어린이공원정비사업 도로명주소 모니터링 및 홍보 폐현수막재생사업 보건분야 일자리창출 사업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뉴딜일자리사업은 구직을 통해 참여자에게직무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의 진입을 돕는 디딤돌 역할의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 구에서 마련한 사업은 총 4개로 관악 창업공간의 업무를 경험하는 스타트업 인턴육성 프로젝트동물문화 프로그램, 동물 보호 및 관리 업무를 경험하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도서관 사서경험을 쌓는 지식문화 서비스를 위한 도서관 현장 경험 확대복지시설에서 장애인관련 업무를 경험하는 장애인복지 전문가 양성사업이며, 17명의 구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딜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정보 및 알선을 적극 지원받고, 무관련 교육,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 지원 등의 다양한 민간일자리 진입지원을 받게된다.

 

특히, 구는 공공일자리 참여자가 재정지원 공공일자리에서 벗어나 안정된 민간일자리로의 진입이 가능하도록 구청사 1층에 전면 배치된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민간 취업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관악구의 지역특성을 고려한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구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종영 ‘붉은 달 푸른 해’ 아동학대 화두 던진 역대급 수작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