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정화 기사입력  2019/02/01 [09:53]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설 명절 사랑나눔 후원품 기탁
저소득가정에 선물세트 145박스 전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최병민)에서 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으로 욕실용품 선물세트 145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매년 직원 봉급끝전 기금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나눔문화 활성화에 헌신한 공로로 2018년 ‘나눔 및 기부문화 확산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최병민 병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마다 다양한 물품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가정에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9개의 티저 오픈, 12일 뮤직뱅크 컴백하는 보이그룹 '멋진녀석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