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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21:55]
"월남참전 55주년 만남의 장"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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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남참전자 정상화를 위한 전국전우회(대표회장 최성원 이하 최회장) 전국회원들이 3월 30일 토 2시 광화문광장 특별무대에서 '월남참전 55주년 만남의 장'을 개최하고, 전투수당 지급촉구를 위한 궐기대회를 한다.

▲ (사)월남참전자 정상화를 위한 전국전우회(대표회장 최성원 이하 최회장)   © 김진수 기자

 

 

참전자 325,517명,전사자 5,099명,부상자11,232명이 월남전에 대한 국방부 기록이다.

 

최회장은 22년간 노숙자에 대한 봉사를 이어 오고 있는 목사이다.

 

최회장은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는 월남전 참가자들에 대한 공평한 대우를 관계기관및 국민들을 대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아울러 이 뜻깊은 행사에 많은 전우들이 참석하여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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