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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관 하이글로벌그룹 회장, ‘영조대왕 역’ 주인공으로 선정

- 3.1운동 및 4.13정부수립 100주년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

▲ 박희영 조직위원장(서울경제연합 이사장)과 윤형관 하이글로벌그룹 회장(영조대왕 역)이 행사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하트모양을 하면서 기념 촬영한 모습(좌측 박희영 조직위원장, 우측 윤형관 회장)     © 김진수 기자

3.1운동 및 4.13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 의 환생’조직위원회(위원장 박희영/서울경제연합 이사장)은 29일 윤형관 회장(하이글로벌그룹)을 영조대왕 역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윤형관 회장은 제일은행 출신으로 청소년 교통문화재단 사무총장을 거쳐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경찰학 박사),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 (재)명량문화재단 회장, 하이이노베이션그룹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윤회장은 선정에 관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매우 뜻 깊은 행사이기 때문에 맡은 바 임무에 대해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우리 민족 반만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르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조선말 일제 강압에 의해 한일합방 주권상실, 민족의식 말살 등 갖은 만행을 겪고 해방된 지 어언 80년이 됐다. 그 당시 갖은 고초를 겪고서도 2019년 정부수립 100주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세계 경제 10대국으로 성장했다. 우리나라가 단군 이래 최대의 업적을 만들어 낸 것이다. ‘영조의 환생’을 통해 영조의 위민정신을 회복시키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재창조하는데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박희영 조직위원장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지금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전범국가로써침략을 통한 식민지배를 함으로써 우리 국민에게 심대한 고통을 준 점에 대해 진정한 반성은 없고 아직도 제국주의의 부활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에 우리도 수 십년 동안 3.1절 행사를 만세 3창만 했는데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민족정신을 깨우고 영조대왕이란 새로운 리더십을 발굴해 국민을 위하는 위민정신을 실천하는 국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직위원들은 윤형관 회장의 영조대왕 주인공 선임에 대해 크게 환영했다. 또한 윤회장의 사회적 공헌활동과 장학재단 운영으로 인재양성에 전념하는 것을 보고, 영조대왕의 위민 정신이 재현되는 것으로써 훌륭한 분을 모시게 돼 기쁘다고 했다. 윤회장은 ‘꿈꿀 수 있다면 이룰 수 있다’는 디즈니랜드의 모토를 가장 좋아하는 명언으로 삼고 있다. 그는 97년부터 지금까지 약 17년 동안 1,000명의 후학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는 인재가 곧 자산이다는 신념으로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행사는 (사)서울경제연합. 한국시니어스타협회 KNS뉴스통신 등이 주최하고, 한국불교 태고종, 장애인문화신문, ㈜노리엔터테이먼트,(재)국제언론인클럽 등이 주관한다. 후원은 종로구청, 실버아이티비, icn radio(해외통신), CBM종합채널, LBN불교방송,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프로시니어스타 최고위과정 등 관련 단체와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협찬은 하이글로벌그룹, 루미니스합창단 등이 하며, 홍보는 공중파 방송을 비롯 네이버TV, 카카오TV, 유튜브,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이 앞장서며, 관련 100개 인터넷 언론사가 보도할 예정이다.

▲ 4월 13일 탑골공원 일원에서 개최 될 3.1운동 및 4.13정부수립 100주년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 포스터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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