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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기사입력  2019/05/08 [21:05]
달라지는 뉴질랜드 입국 절차
한국인 관광객 입국 전 전자 여행 당국에 등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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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이민성     © 이혜원 기자

 

 

 

 

 

 

 

 관광 비자 면제 받는 한국인 입국전 NZeTA ( 전자 여행 당국)신원 확인 필요

  

뉴질랜드 입국 시 관광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되는 비자 면제 국가와 비자를 꼭 받아야 입국을 할 수 있는 국가들이 있다. 앞으로 뉴질랜드 입국시 비자 발급 절차를 면제 받게 되는 외국인이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입국 절차가 달라진다.

 

이 들은 반드시 뉴질랜드 일렉트로닉 트레블 오소리티의 확인을 받거나 외국인 상담 비용이나 관광 세금을 내야  한다. 

 

오는 10월 1일 부터 시행될 이 제도는 외국인이 뉴질랜드를 여행할 때 입국 전 확인 절차를 밟아 수속 시간을 절약하고 입국 보안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라지는 뉴질랜드 관광객을 위한 상담과 관광세금은 관광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주고  관광객이 뉴질랜드에 머무르는 동안 안전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쓰일 것으로 보인다.  

 

이 제도는 미국입국시 사전 등록제도가 시행되는 것과 비슷한데, 관광비자를 면제받는 국가의 여행객들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국은 뉴질랜드의 비자면제 국가에 해당 돼 앞으로 모든 한국인 관광객들은 사전 전자 신원확인 절차를 밟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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