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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기자 기사입력  2019/06/07 [13:42]
선물용품전시회 ‘기프티페’, 중소기업을 위한 20조원 선물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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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이 되는 순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라는 주제로 중소기업과 대량 선물시장을 연결하는 선물용품전시회 ‘기프티페 (giftyfe)’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SETEC에서 첫 선을 보였다.

 

 약 100여 개의 중소기업들이 참여한 기프티페에는 이미 시장에서 대박 난 100만개 판매기록의 미니 마사지기, ‘클럭’, 입소문 아이템 독일 고급가위, ‘파울’, 8가지 블렌딩티, ‘티스트림’ 등이 참가해 선물용품시장에 대한 기업의 높은 기대감과 관심을 보여줬다.

▲ [사진설명: SETEC에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개최된 ‘기프티페']     © 최정범 기자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물용품 및 특판시장의 판로개척을 위해 활약하고 있는 한국특판유통연합회(회장 강현동)가 후원하면서 전시회의 뜻을 같이 했다.
 
 기프티페 현장에는 사내 기념품과 답례품 구매 담당자, 제품 소싱과 대량납품을 위한 기업 바이어, 돌잔치와 결혼식 등의 행사에서 사용할 답례품 구매자 등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참관객들은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부스와 업체와 상담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어서 충분히 제품 설명을 듣고 검토하며 상담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전했다.
 
 기프티페 주최사 플랫포러스 관계자는 “자본과 유통망에서 한계가 있는 중소기업에게 선물시장은대량 판매와 폭넓은 협력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다.”며 “기프티페가 중소기업에게 20조원의 거대한 선물용품 시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출구 전략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서막을 올린 기프티페 전시회는 플랫포러스 민현식 대표의 ‘전시 마케팅’, 레드브릭스 김광연 대표의 ‘온라인 마케팅’, 헬로브랜드 서현덕 대표의 ‘브랜딩 & 디자인 전략’ 등 중소기업이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하는 세미나를 부대행사로 운영했다. 
최정범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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