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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7/04 [00:13]
연극계의 해바라기 배우 박지영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 연출 강봉훈 진실전쟁에 흥행 몰이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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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시비노자 해바라기 배우 박지영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진실은 무엇인가? 인간다운 판단이란 무엇인가?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711일부터 대학로 열림홀에서 공연이 올라간다. 대적 담론을 연극으로 만드는 히스씨어터와 플레이커뮤니티 공동제작하는 진실에 대한 판단’ ‘편견의 어리석음’ ‘소통의 단절을 소재로 한 관객 참여 토론연극으로 진행된다. 사람이 사람을 심판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가? <시비노자>는 다소 어려운 소재인 진실에 관하여 관객들에게 즐겁고 유쾌하게 전달한다. 진실에 대한 판단의 두려움, 편견의 어리석음, 생각의 편협함, 대화를 할 줄 모르는 소통이 되지 않는 사회,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관객의 참여와 토론연극이라는 형식으로 전한다. 1막은 배심원들의 논쟁으로, 2막은 관객의 참여로 유.무죄의 투표를 이끌어 내는 즉흥극으로, 3막은 2막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그 날의 진실에 대한 뮤직드라마로, 완전하게 다른 세 가지 형식으로 꾸며진다. 배심원이란,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 선출되어 심리나 재판에 참여하고 사실 인정에 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다. <시비노자>는 국민 배심원이 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제시하고, 관객 역시 배심원이 되어 극에 참여하며 연극 본연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연극<시비노자>는 최근 상영한 영화 배심원과 구성이 비슷해 보이지만, 지난 2013년 서강대 메리홀에서 워크숍으로 공연이 되었으며, 그 당시 저작권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또한 강봉훈 작,연출가는 연극<시비노자>가 지난 워크숍 공연보다 구성을 새롭게 다듬고 배우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만큼, 재미와 깊이를 한 층 더 느낄 수 있을것이라 전했다.

▲ 개방형 토크연극 시비노자 극본/연출 강봉훈 휘호    

해바라기 배우 박지영은 항상 웃는 얼굴에서 비추어 해바라기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연극 시비노자 에 임하는 각오는 학교졸업후에 처음으로 외부에서 하게 된 작품이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해준 작품이다. 외부 공연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채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임하려고 한다고 했다. 개방형 토론 연극인 시비노자는 3부로 이루어져서 1막을 보고 2막에서는 관객들과 토론을 하면서 진행이 되는 극이다. 공연에 중요한 부분인 관객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더욱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극이기에 배우로서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극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심원제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한 사람을 심판하고 판결을 내리는 과정을 관객들과 같이 결정하고 진행함으로서 극을 준비하는 배우도 공연이 진행됨에 있어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알렸다. 또한 흥행에 자신감을 비췄다.

▲ 개방형 토크연극 시비노자 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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