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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20:45]
러시아 국립극단 출신 배우 안수민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 (연출 강봉훈)에 대학로에 흥행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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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수민 연극 시비노자 출연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 러시아 국립연극대학교 음악극과 실기석사 과정 졸업하고, 러시아 극단 레꾸르 소속배우로 활동하다 러시아 영화 붉은산(크라스늬예 고릐)등에서 주연을 했던, 경험으로 한국으로 돌아와서 한국영화 창궐, 하프, 여섯개의 시선등 출연하여,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최하는 2018 국제 참 예술인 대상 수상한 배우 안수민 7월11일 대학로 열림홀에서 첫 시작하는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연출 강봉훈)에서 1번역을 맡아 대학로에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 연습중 단체 사진 촬영     © 사진 아트폼엔터테인먼트

배우 안수민이 보는 진실은 무엇인가? 인간다운 판단이란 무엇인가?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 시대적 담론을 연극으로 만드는 히스씨어터와 플레이커뮤니티 공동제작하는 ‘진실에 대한 판단’ ‘편견의 어리석음’ ‘소통의 단절’을 소재로 한 관객 참여 토론연극으로 진행된다. 사람이 사람을 심판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가? <시비노자>는 다소 어려운 소재인 “진실”에 관하여 관객들에게 즐겁고 유쾌하게 전달한다. 진실에 대한 판단의 두려움, 편견의 어리석음, 생각의 편협함, 대화를 할 줄 모르는 소통이 되지 않는 사회,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관객의 참여와 토론연극이라는 형식으로 전한다. 1막은 배심원들의 논쟁으로, 2막은 관객의 참여로 유.무죄의 투표를 이끌어 내는 즉흥극으로, 3막은 2막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그 날의 ‘진실’에 대한 뮤직드라마로, 완전하게 다른 세 가지 형식으로 꾸며진다. 배심원이란,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 선출되어 심리나 재판에 참여하고 사실 인정에 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다. <시비노자>는 국민 배심원이 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제시하고, 관객 역시 배심원이 되어 극에 참여하며 연극 본연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연극<시비노자>는 최근 상영한 영화 배심원과 구성이 비슷해 보이지만, 지난 2013년 서강대 메리홀에서 워크숍으로 공연이 되었으며, 그 당시 저작권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또한 강봉훈 작, 연출가는 연극<시비노자>가 지난 워크숍 공연보다 구성을 새롭게 다듬고 배우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만큼, 재미와 깊이를 한 층 더 느낄 수 있을거라 자신했다.

▲     © 김인식 기자

배우 안수민은 ‘시비노자’ 라는 작품은 저에겐 큰 의미 입니다. 러시아 극단에서 활동하고 큰 무대 영화 드라마에 섰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에 들어오고 여러번 무대에 설 기회가 있었지만 불발 되고 말았습니다.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표현할 기회가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시비노자’를 만나게 되어서 때로는 힘들지만 매우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공연 자체도 매우 재밌고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볼만 한 이야기입니다. ‘나는 언제나 정의롭고 옳은지’ 정보가 난무하고 sns로 시비를 가르는 이시대에 배심원제를 담은 내용의 연극으로 결국 배심원도 사람이라 ‘오류’와 ‘혼란’사이에 고민 합니다. 관객들도 토론형 연극인 ‘시비노자’를 통해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여겨집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  배우 안수민 시비노자 연습에 열연하고 있는 모습  © 사진 아트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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